미·러 우주 수장, 31일 휴스턴에서 8년 만에 대면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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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리 바카노프 러시아연방우주공사 사장이 숀 더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임시 국장과 만나기우해 미국 휴스턴에 도착했다고 타스와 리아노보스티 등의 러시아 통신사들이 현지시각 29일 보도했습니다.
바카노프 러시아연방우주공사 사장은 더피 미국 항공우주국 임시 국장과 오는 31일 회담할 예정입니다.
지난 4월에는 러시아가 임차해 사용 중인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바카노프 사장과 켄 보어속스 NASA 우주운영 부국장이 만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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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리 바카노프 러시아연방우주공사 사장이 숀 더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임시 국장과 만나기우해 미국 휴스턴에 도착했다고 타스와 리아노보스티 등의 러시아 통신사들이 현지시각 29일 보도했습니다.
바카노프 러시아연방우주공사 사장은 더피 미국 항공우주국 임시 국장과 오는 31일 회담할 예정입니다.
양국 우주 수장이 직접 만나는 것은 2018년 10월 이후 약 8년 만에 처음입니다.
바카노프 사장은 더피 임시국장과 공동 비행 지속, 국제우주정거장(ISS) 운용 연장, 향후 국제우주정거장의 안전한 탈궤도 및 해양 폐기 등 양국의 공동 작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우주 분야는 우크라이나 문제로 대립 중인 미국과 러시아가 여전히 협력하는 몇 안 되는 분야로 꼽힙니다.
지난 4월에는 러시아가 임차해 사용 중인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바카노프 사장과 켄 보어속스 NASA 우주운영 부국장이 만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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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호 기자 (parkseok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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