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9호선, 대학생 서포터즈 우수팀 시상…'혼잡도 완화' 홍보
이비슬 기자 2025. 7. 29. 17:12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대학생 서포터즈 시상식을 열고 2분기 우수 활동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단은 지난 3월 출범해 오는 9월까지 혼잡도 완화와 열차 수요 분산을 주제로 영상과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역할을 맡았다.
서울 소재 5개 대학 광고동아리에서 선발한 1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9호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이번 2분기에는 애드플래쉬가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애드컬리지와 포스트유니브가 각각 우수 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메트로9호선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9호선에 대한 고객들의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포터즈단이 뜻깊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네 몸속 마귀 빼내려면 나랑 관계를"…엄마와 딸 겁탈한 '염력 도인' [탐정 비밀]
- 최준희 화촉점화 논란에 이모할머니 입 열었다…"가정사를 일일이 어찌"
- 조현아 "돌아가신 엄마, 꿈에 나와 로또 번호 알려줬다"…결과는?
- 입었던 '속옷·스타킹' 남성에게 판매한 20대 오피스텔 여성…이웃 "무섭다"
- 친부에게 성폭행당한 딸한테 "거길 왜 따라가?" 되레 타박한 엄마
- "카톡 내가 다 지웠을까?"…주사이모 '현무형 OOOO' 언급, 폭로 암시
- "지방 발령으로 주말부부 되자 내 집에서 상간남과 보낸 아내" 남편 '절규'
- "엄마 최진실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영자, 최준희 결혼식서 눈물
- 김미려 "'사모님' 전성기에 매니저 횡령으로 생활고…극단적 생각했다"
- "재혼? 하고는 싶지만"…남 "돈 걱정에 발목", 여 "자유 뺏길까 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