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연고지 사수한다"…경남도, NC파크 시설개선에 100억원 지원
2025. 7. 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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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가 연고지 창원시에 계속 머물도록 하기 위해 2027년까지 창원NC파크 시설 개선에 도비 100억원을 신규 지원합니다.
창원시는 창원NC파크 외야 관중석 2천석 증설과 기획상품을 판매하는 NC다이노스팀 스토어 확장, 전광판 추가 설치, 마산야구센터 철골 주차장 증축에 도비 100억원을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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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가 연고지 창원시에 계속 머물도록 하기 위해 2027년까지 창원NC파크 시설 개선에 도비 100억원을 신규 지원합니다.
창원시는 창원NC파크 외야 관중석 2천석 증설과 기획상품을 판매하는 NC다이노스팀 스토어 확장, 전광판 추가 설치, 마산야구센터 철골 주차장 증축에 도비 100억원을 투입합니다.
또 어려운 이웃 등을 초청하는 야구 관람 프로그램, 공무원 단체관람 행사를 확대하고 다음달엔 NC다이노스 지식재산과 지역 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합니다.
이 외에도 NC다이노스 홈경기를 관람하고,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며 식사·숙박을 하는 관광상품을 내년에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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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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