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안성재 셰프 ‘1인 42만원’ 모수 먹었다 “고2 아들 함박웃음”

김명미 2025. 7. 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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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안정환 이혜원 가족이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 서울을 찾았다.

이혜원은 7월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든 게 감사했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수 서울을 찾은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원은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리환이의 밝은 웃음"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들 리환도 동행했음을 알렸다.

또 이혜원은 "아들 웃음으로 살아진다"는 댓글에 "이날은 귀염을 어찌나 떨던지. 고2가 함박웃음 지으면 또 얼마나 귀여운지. 징글벙글한 아이가 그때만큼은 아기처럼. 이맛에 우리가 또 살지"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안성재 셰프의 모수 서울은 국내에서 최초로 미슐랭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 지난 3월 재오픈했다.

모수 서울은 점심 영업 없이 오직 저녁에만 손님들을 맞는다. 디너 테이스팅 코스 가격은 42만 원, 콜키지 요금은 20만 원이다. 테이블 당 최대 와인 1병만 반입이 가능하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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