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의회, 특별재난지역 방문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

전형준 기자 2025. 7. 29. 15: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의회(의장 고재창)는 29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기 가평군 조종면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태백시의회는 고재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직원 등 21명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침수가옥 토사제거 등의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수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태백시의회
ⓒ태백시의회

또한, 1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해 피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으며, 성금 200만 원은 별도로 수해복구 성금 모금기관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
ⓒ태백시의회
ⓒ태백시의회

고재창 의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 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태백시의회는 어려움에 처한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형준 기자(jhj2529@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