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법무법인(유) 린, 8월 ‘경영-법률 통합 세미나’ 개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대표이사 사장 한수희)과 법무법인(유) 린(대표 변호사 임진석)은 오는 8월 8일(금),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1회 경영-법률 통합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5년 새 정부 출범 이후 예고된 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시간 단축, 포괄임금제 폐지, ‘노란봉투법’ 개정 등으로 경영환경과 법률 리스크가 동시에 증가하면서, 기업들은 단순한 인사·노무를 넘어 조직 운영과 전략 수립, 법적 대응 체계 전반에 대한 통합적인 해법이 요구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주 4.5일제 시행 ▲포괄임금제 폐지 ▲노란봉투법 강화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해, 조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실행 가능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다. KMAC과 법무법인 린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경영전략 수립부터 법률 리스크 대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모델을 처음 공개한다.
본 세미나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새 정부 노동정책 요약 ▲법률 리스크 및 대응 전략(린) ▲근로시간 개편 대응 HR 디자인 전략(KMAC) ▲ 노동정책 전문가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주 4.5일제 및 포괄임금제 폐지에 따른 성과 중심 조직 구축 방안,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노조 대응 전략, 노동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인력·조직 최적화 방안 등 기업이 당면한 현실 과제에 대한 구체적 해법을 제시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세미나 핵심 리포트가 제공되며, 세미나 종료 후에는 개별 기업 상황에 맞춘 전문가 상담 및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된다. 참가 대상은 인사, 노무, 전략, 법무 부서 실무자 및 책임자로, 선착순 무료 사전 등록제로 운영된다.
법무법인(유) 린 HR팀장인 차선희 변호사는 “최근 노동환경 변화는 그 속도와 강도 모두 기업에 큰 도전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세미나는 인사·노무 실무자들이 놓치기 쉬운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인지하고, 실질적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KMAC 관계자는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서 기업의 생존 전략은 ‘리스크의 사전 관리’에 있다”며 “앞으로도 법무법인 린과 함께 통합 솔루션을 지속 개발해, 기업의 경영이슈와 법적리스크 동시 대응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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