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유관기관 합동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통안전 교육

하민호 기자 2025. 7. 2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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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남동 및 논현경찰서와 협력해 노일인자리 사업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령자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남동구 제공>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 및 논현경찰서와 협력해 노일인자리 사업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령자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알렸다.

교육은 18개 공익활동형 사업단 노인일자리 참여자 3천13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실시했다.

현장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이 고령층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과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교통사고 예방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구는 경찰서와 협력해 노인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 등 고령자 사고 예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효 구청장은 "노인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교통안전 수칙을 꼭 실천해서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이어가길 부탁한다"며 "교통사고에 취약한 노인들을 위한 노인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에 지속해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하민호 기자 hm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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