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美 탬파 아레나 이틀 연속 전석 매진
황혜진 2025. 7. 29. 14:16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이틀 연속 미국 아레나를 매진시켰다.
진은 7월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지시간 기준 26일과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에 위치한 아레나에서 공연을 펼치는 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은 6월 28일 고양에서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의 막을 올린 이래 일본, 미국 달라스, 탬파, 뉴어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이번 미국 아레나 공연 역시 양일 전석 매진돼 진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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