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고독사 위험 청년' 일상 회복 지원
손은민 2025. 7. 29. 14:02

대구 수성구가 고독사 위험이 19세~39세 지역 청년을 지원합니다.
수성구 가족센터와 지산·범물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참여해 홀로 지내며 사회와 단절된 청년을 발굴하고 심리 회복과 관계 회복, 일상 회복 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수성구는 가족 돌봄 청년 지원 사업과 뚜비행복잇GO 이웃 돌봄단, AI 활용 안부 확인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돌봄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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