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법무법인 린, 노동정책 변화 대응을 위한 ‘경영-법률 통합 세미나’ 개최

근로 시간 단축, 포괄임금제 폐지, 노란봉투법 개정 등 2025년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노동환경 전반의 변화가 예고되면서, 기업들은 경영 전략과 법률 리스크 모두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단순한 인사·노무 이슈를 넘어, 조직 운영과 법적 대응 체계 전반을 흔드는 주요 변수가 되고 있는 만큼, 경영적 해법과 법률적 관점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노동 정책 환경에 대응해, 조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실행 가능한 실질적 전략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KMAC과 법무법인 린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경영 전략 수립부터 법률 리스크 대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새 정부 노동정책 요약 ▲법률 리스크 및 대응 전략(법무법인 린) ▲근로 시간 개편 대응 HR 디자인 전략(KMAC) ▲노동정책 전문가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주 4.5일제 및 포괄임금제 폐지에 따른 성과 중심 조직 구축 방안,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노조 대응 전략, 노동환경 변화에 따른 인력·조직 최적화 방안 등 기업이 당면한 핵심 과제들에 대해 구체적 해법을 공유한다.
참석자 전원에는 세미나 핵심 리포트가 제공되며, 종료 후에는 개별 기업의 상황에 맞춘 전문가 상담 및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된다. 참가 대상은 인사, 노무, 전략, 법무 부서의 실무자 및 책임자이며, 선착순 무료 사전 등록제로 운영된다.
법무법인 린 HR팀장 차선희 변호사는 “최근 노동환경 변화는 그 속도와 강도 모두 기업에 큰 도전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세미나는 인사·노무 실무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인지하고,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밝혔다.
KMAC 관계자는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서 기업의 생존 전략은 결국 ‘리스크의 사전 관리’에 있다”라며 “앞으로도 법무법인 린과 함께 통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기업의 경영 이슈와 법적 리스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KMAC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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