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악플→살해 협박에 고통 호소

2025. 7. 29. 13: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브라이언, 악플→살해 협박에 고통 호소

가수 브라이언이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28일 브라이언은 개인 SNS를 통해 “미쳐버리겠네”라는 글과 함께 DM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내용은 한 사람이 지속적으로 브라이언에게 보낸 메시지로 “미국 싸이코”, “악마”, “죽여버리겠다” 등 높은 수위의 폭언이 담겼다. 

브라이언은 “이 사이코가 이렇게 많은 계정을 만들었다”며 “제가 차단한 거랑 제한한 거입니다”라며 해당 유저가 만든 계정으로 추정되는 수많은 리스트를 공개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1999년 가수 환희와 함께 남성 알앤비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멤버로 데뷔했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