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 요코, ‘♥16세 연하 남친’과 기쁜 소식 전했다…“아이 임신” [미지의 세계]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7. 2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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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요코, 가쓰시카 신. 사진|마키 요코, 가쓰시카 신 SNS
일본 유명 배우 마키 요코(42)가 16세 연하 남자친구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26일 닛칸스포츠 등 현지 매체는 마키 요코가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의 아버지는 마키 요코와 사실혼 관계에 있는 16세 연하의 배우 가쓰시카 신(26)이라고.

특히 마키 요코는 같은 날 가족과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게재하고 임신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벌써 태동을 느낄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고령출산이기에 임신이 “거의 기적과 같다”고도 전한 마키 요코는 첫 아이 임신 때보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마키 요코는 2008년 배우 카타야마 레오와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으며, 2015년에 이혼했다.

2001년 영화 ‘DRUG’로 데뷔한 마키 요코는 2005년 영화 ‘박치기!’와 2018년 영화 ‘용길이네 곱창집’에서 재일교포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높였다.

국내에서도 리메이크 된 드라마 ‘최고의 이혼’의 원작에서 콘노 아카리 역으로 출연했다.

2022년에는 이태원 참사 추모를 위해 내한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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