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승승장구 가비, 얼굴에 침 맞았다…예쁜 얼굴에 웬일이야

정다연 2025. 7. 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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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가비 SNS


댄서 가비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가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얼굴에 침 맞는 퀸가비 WOW"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비는 얼굴과 두피에 걸쳐 총 20개에 달하는 침을 맞고 있는 모습. 특히 '스우파' 이후로 유명세를 탄 이후 유튜브, 예능, 안무 창작, 재쓰비(재재, 가비, 승헌쓰) 데뷔 등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그이기에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가비는 지난 23일 종영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하 '스우파')에 출연했다, 가비는 방송 초 이후부터 분량이 점점 작아지더니 메가 크루 미션부터는 나오지 않았다. 불참에 대해 가비는 "부상 및 스케줄상으로 인해 불참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그의 SNS에는 재쓰비와 워터밤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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