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미지의 서울’ 대박→내년 ‘100일의 거짓말’ tvN 컴백? “검토 중”
황혜진 2025. 7. 29. 11:35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겸 가수 박진영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박진영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29일 뉴스엔에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출연 여부에 대해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100일의 거짓말'은 독립군, 조선총독부 등을 소재로 한 시대극이다. 박진영에 앞서 배우 김유정, 김현주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집필과 연출은 각각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을 쓴 류보리 작가, ENA '이상한 변호사' 등을 연출한 유인식 PD가 맡을 예정이다.
편성은 tvN으로 확정됐다. tvN 측은 '100일의 거짓말'에 대해 "2026년 tvN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진영은 6월 29일 인기리에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이호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미지의 서울' 이후 새 드라마 '샤이닝'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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