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클래스 보소”···지드래곤, 댄서들에 억대 명품 선물 뿌렸다

조수연 인턴기자 2025. 7. 29. 10: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지드래곤. 뉴스1
[서울경제]

가수 지드래곤이 월드투어 공연에서 댄서들에게 ‘억대 명품’을 쏘며 통 큰 플렉스를 보여줬다.

27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드래곤 플렉스 미쳤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드래곤은 무대 뒤에서 고급스러운 제이콥앤코(Jacob & Co) 박스를 들고 댄서들에게 하나씩 건넸다.

선물을 받은 댄서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현장 분위기는 함성으로 가득 찼다. 이날 지드래곤과 스태프들은 ‘I♥GD’ 문구가 적힌 단체 의상을 입고 더욱 끈끈한 팀워크를 뽐냈다.

명품 주얼리 브랜드 제이콥앤코는 세계적인 고급 시계·주얼리 브랜드로, 지드래곤은 과거 88억원대 반지와 한화 약 16억원에 달하는 한정판 ‘아스트로노미아 지드래곤 워치’를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2월 11년 5개월 만에 정규 3집 ‘위버멘시(Übermensch)’를 발표하며 화려하게 컴백, 현재 글로벌 월드투어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조수연 인턴기자 newsuyeon@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