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폭우피해 특별지원금 다음 달 지급
2025. 7. 29. 09:53
충청남도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을 위해 특별지원금을 다음 달 안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박정주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는 어제(28일) 기자회견에서 "도의 특별지원금을 국비보다 먼저 지급해 도민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지원하겠다"며 "이르면 20일 지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피해 기준에 미달하는 시군의 경우 읍·면 단위 피해를 기준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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