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도 가격파괴"…CU, 초저가 닭백숙 출시

송대성 2025. 7. 29.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U는 고물가 시대에 간편하고 저렴하게 보양식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초저가 득템 닭백숙'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박혜리 BGF리테일 HMR팀 MD는 "복날을 맞아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들이 여름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과 양으로 즐길 수 있도록 득템 닭백숙 시리즈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CU는 득템 시리즈의 다양한 변주를 통해 시즌 특성과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중 대비 89% 저렴한 가성비 보양식 기획

[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CU는 고물가 시대에 간편하고 저렴하게 보양식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초저가 득템 닭백숙'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득템 닭백숙은 중복과 말복을 앞두고 계속되는 외식 물가 상승으로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가성비 보양식으로 기획된 제품이다.

CU가 초저가 득템 닭백숙을 출시한다. [사진=BGF리테일]

한국물가정보에 의하면, 삼계탕을 직접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은 1인분에 9000원으로, 지난해보다 12% 올랐다. 또한 지난 6월 삼계탕 한 그릇(서울 기준)의 평균 가격은 1만7654원으로, 1년 전(1만6885원)보다 4.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보양식은 1900원짜리 득템 닭백숙 닭가슴살과 3500원짜리 득템 닭백숙 통닭다리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1인분 소용량으로 만들었다. 득템 닭백숙 닭가슴살의 경우 일반 시중의 삼계탕 대비 약 89% 더 저렴하다. 양이 많지 않은 사람들에겐 최적의 대체 보양식 역할을 할 수 있다.

득템 닭백숙 2종 출시와 함께 CU Npay 카드를 네이버페이 QR로 결제 시, 해당 상품을 최대 4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박혜리 BGF리테일 HMR팀 MD는 "복날을 맞아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들이 여름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과 양으로 즐길 수 있도록 득템 닭백숙 시리즈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CU는 득템 시리즈의 다양한 변주를 통해 시즌 특성과 소비자 니즈에 맞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