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1인 코스 42만 원' 안성재 셰프 식당 방문 "아들 웃음"
최이정 2025. 7. 29. 07:10

[OSEN=최이정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방송인 이혜원이 유명 식당을 방문한 근황을 전하며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게 감사했던 시간… 또 좋아하는 #Jacquesselosse 까지 있어 더 행복했던 #모수 #mosu #안성재셰프님 #아름다운음식은예술 #안느 #때땡큐 #리리남매 #7월의여름밤”이라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모수(Mosu)’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이혜원과 안정환의 모습이 담겼다. 흰 셔츠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은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혜원은 “그러나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리환이의 밝은 웃음”이라며 아들 리환의 미소에 깊은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레스토랑 ‘모수’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곳으로, 한국적 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스 요리로 유명하다. 모수 서울의 코스 가격은 2025년 기준으로 디너 코스 42만 원 이며, 와인 반입 시 병당 20만 원의 콜키지 가 부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혜원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최근에는 방송 활동과 더불어 SNS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이혜원과 안정환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이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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