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SM 오디션 1등으로 들어가…이수만, 귓속말로 합격 알려줘” (‘4인용식탁’)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28. 21: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인용식탁’. 사진 I 채널A ‘4인용식탁’ 방송 캡처
가수 문희준이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 비하인드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문희준, 김병현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김정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희준은 “나는 살면서 누구한테 져 본 기억이 별로 없다. 춤 대회에 나가면 항상 1등을 했고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도 1등으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문희준은 오디션 당시 개인기를 8개나 준비했다고.

문희준은 “원래는 우편으로 결과를 알려준다고 했다. 그런데 너무 기분 좋게 이수만 선생님이 귓속말로 ‘넌 합격이다’라고 했다. 그래서 다음 날부터 연습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병현이 “특혜 아니냐”고 하자 문희준은 “아니다. 정확하게 오디션을 보고 들어갔다”고 반박했다.

한편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