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국제고등학교 2’ 김예림, 누명 벗고 당당해진 발걸음!···이은샘에게 펼쳐진 다이내믹한 라이프!

‘청담국제고등학교 2’가 예측이 불가능한 파격적인 전개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국내 주요 OTT 플랫폼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2’(연출 임대웅, 박형원 / 극본 곽영임 / 제작 와이낫미디어, 리안컨텐츠)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의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바람 잘 날 없는 청담국제고등학교의 사건·사고를 제작진이 전달했다.
# 교내 최고 권력을 거머쥔 김혜인!
김혜인(이은샘 분)은 백제나(김예림 분)와의 거래로 ‘다이아몬드 6’에 합류했다. 교내 최고 권력을 얻은 혜인은 그동안 자신을 무자비하게 괴롭혀온 황보석(윤재현 분)에게 거침없이 다가가 무릎 꿇게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겼다.
# ‘다이아몬드 6’의 여왕을 휘청이게 한 불법 약물 투약 사건
철옹성 같던 제나의 입지가 흔들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민율희(박시우 분)와 김해인(장성윤 분), 하민희(하연주 분)의 계략으로 불법 약물 투약 누명을 쓰게 된 것. 약물 검사에서 양성 반응까지 나온 제나는 사면초가에 몰렸지만 차진욱(김민규 분)이 제나의 비서를 설득해 자백을 받아내며 누명을 벗었다. 이후 제나가 당당하게 교실로 돌아오는 모습은 율희와 민희에게 어떻게 복수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 드디어 밝혀진 오시은 추락 사건의 범인!
이사랑(원규빈 분) 형 이소망(유정후 분)의 부탁으로 오시은(한다솔 분)의 휴대전화를 갖고 있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혜인은 사랑을 만나 추궁하려는 순간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 휴대전화가 담긴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 두 사람은 가방을 되찾으려 했으나 실패했고, 가방을 가져간 인물의 정체가 박우진(장덕수 분)이었음이 드러나 소름을 유발했다.
# 김해인의 예상치 못한 선택
이제 모든 것을 그만두려는 해인이 서도언(이종혁 분)의 반가운 전화를 받고 돌아가려는 찰나 우진이 등장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율희와 파혼하게 된 우진의 화풀이로 만신창이가 된 해인은 혜인으로부터 자신의 추락 사건의 진범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는 말을 듣고 절망했다. 이어 그녀가 혜인이 보는 앞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며 극의 판도를 뒤집었다.
이렇듯 상상을 초월하는 전개로 두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청담국제고등학교 2’는 완결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에 각기 다른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하이틴 심리 스릴러 ‘청담국제고등학교 2’는 매주 목, 금 넷플릭스(Netflix), 웨이브(Wavve), 티빙(Tving) 등 국내 주요 OTT 플랫폼에서 오후 5시에 한 회씩 공개되는 것은 물론, 매주 금요일 밤 12시 10분 종합편성채널 MBN을 통해 그 주 공개 회차들을 시청할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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