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난임 고백' 양현민♥최참사랑, 결혼 6년 만에 부모된다…"내년 출산 예정"

안소윤 2025. 7. 2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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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참사랑(왼쪽), 양현민. 사진 출처=최참사랑 SNS 계정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양현민과 최참사랑이 결혼 6년 만에 부모가 된다.

양현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8일 스포츠조선에 "양현민의 아내 최참사랑이 임신했다"며 "내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난임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최참사랑은 "2년 동안 다섯 번의 시험관을 시도했다"며 "다섯 번의 시험관 시도가 실패해 실패한 사람이 된 것 같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최참사랑은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한편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지난 2019년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영화 '스물'에서는 부부로 호흡을 맞춰 이목을 끌었다. 2005년 연극 '미라클'로 데뷔한 양현민은 드라마 '모범형사', '오늘의 웹툰', '연인', '놀아주는 여자'와 영화 '극한직업', '드림'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최참사랑은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영화 '챔피언'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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