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단체, 성평등가족부 개편 반대
김민욱 2025. 7. 28. 17:46
더불어민주당이 기존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청소년부로 바꾸는 법률안을 발의한 것과 관련해 지역 일부 개신교 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등은 '성평등'이라는 용어가 사회 전반의 다양한 성 정체성을 제도화 하자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 헌법상 보장된 가족제도를 해체할 우려가 있다 주장하며 정부와 국회에 성평등가족부 개편 시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김민욱 기자(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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