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단체, 성평등가족부 개편 반대

김민욱 2025. 7. 28. 17: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기존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청소년부로 바꾸는 법률안을 발의한 것과 관련해 지역 일부 개신교 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등은 '성평등'이라는 용어가 사회 전반의 다양한 성 정체성을 제도화 하자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 헌법상 보장된 가족제도를 해체할 우려가 있다 주장하며 정부와 국회에 성평등가족부 개편 시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김민욱 기자(uk@knn.co.kr)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부산) 051-850-9000 / (경남) 055-283-0505
▷ 제보 이메일 jebo@knn.co.kr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Copyright © KN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