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얼마?…지드래곤, 댄서들에 1인 1고급 브랜드 제품 플렉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7. 28. 15:54

가수 지드래곤(36, 본명 권지용)이 함께 고생한 댄서들에게 통 큰 선물을 선사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원본 영상은 럭셔리 시계 브랜드 제이콥앤코의 공식 SNS 계정에 먼저 올라온 것으로 확인됐다.
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지드래곤 플렉스 미쳤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선물이 담긴 상자를 들고 댄서들로 보이는 자신의 스태프들에게 하나씩 나눠주고 있다. 해당 상자에는 제이콥앤코사의 제품이 담겨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드래곤을 비롯해 스태프들은 ‘I♥GD’ 문구가 적힌 의상을 입고 있다. 지드래곤의 통 큰 플렉스에 현장 분위기는 더욱 폭발적이었다.

제이콥앤코는 유대인 출신인 제이콥 아라보에 의해 1986년 설립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 높은 기술력, 우수한 소재, 그리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시계를 만드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발매된 ‘파워’ 뮤직비디오에서 제이콥앤코의 88억원대로 알려진 반지를 착용해 화제 된 바 있다. 지난 3월에는 해당 브랜드와 협업한 한정판 시계 ‘아스트로노미아 지드래곤 워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시계는 전 세계 단 8점만 생산됐으며 한화 약 16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3월 한국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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