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가평·포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성금 2천만 지원
김기웅 기자 2025. 7. 28. 15:49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을 지원하고자 성금 2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군와 포천시 등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갑작스런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복구가 신속히 진행돼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GH는 2023년에도 전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3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김기웅 기자 woong@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