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교육문화원 '이달의 작가' 초청 독서문화 행사 개최
김종서 기자 2025. 7. 28. 14:27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일상 속 독서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기획한 천효정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천효정 작가는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 와르릉', '암행어사 박아지' 등 시리즈 도서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1~2023년 공공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 작가로 7월 이달의 작가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 및 가족 36팀 105명은 작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책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듣고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문화원은 당초 선착순 25팀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방학 중 학생들의 독서문화 기회를 늘리기 위해 대기자를 포함한 신청자 모두에게 수강 기회를 제공했다.
엄기표 원장은 "인기 작가와 함께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었길 바란다"며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책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카톡 원본 제출 거부한 김새론 유족, 왜?…'무죄' 김수현만 억울" 글 확산
- 조현아 "돌아가신 엄마, 꿈에 나와 로또 번호 알려줬다"…결과는?
- "네 몸속 마귀 빼내려면 나랑 관계를"…엄마와 딸 겁탈한 '염력 도인' [탐정 비밀]
- "지방 발령으로 주말부부 되자 내 집에서 상간남과 보낸 아내" 남편 '절규'
- 입었던 '속옷·스타킹' 남성에게 판매한 20대 오피스텔 여성…이웃 "무섭다"
- 최준희 화촉점화 논란에 이모할머니 입 열었다…"가정사를 일일이 어찌"
- 선우용여 "불륜이든 뭐든 애 팍팍 낳아야"…선 넘은 발언에 화들짝
- 친부에게 성폭행당한 딸한테 "거길 왜 따라가?" 되레 타박한 엄마
- "카톡 내가 다 지웠을까?"…주사이모 '현무형 OOOO' 언급, 폭로 암시
- 김미려 "'사모님' 전성기에 매니저 횡령으로 생활고…극단적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