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가평·포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00만원 전달

박상욱 기자 2025. 7. 28. 13: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광교 신사옥 전경. (사진=GH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가평군과 포천시 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GH는 지난 2023년에도 전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3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 복구가 신속히 진행돼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