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부부 공천 의혹' 최호 전 경기도의원 숨진 채 발견(종합)
권준우 2025. 7. 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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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아온 최호 전 경기도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8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0분께 평택시 지산동의 야산에서 최 전 도의원이 숨져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다.
이와 관련, 검찰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평택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친윤(친윤석열)계'인 최 전 도의원을 예비후보로 밀었다는 의혹을 수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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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논란 속 평택시장 후보 단수공천…4월말 중앙지검 조사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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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팀 "소환 등 수사 관련 일체 접촉한 적 없고 계획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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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 전 경기도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yonhap/20250728105059742hyep.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