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어린이집 전직 보육교사 아동학대 혐의 송치
이준영 2025. 7. 28.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경찰청은 원아를 학대한 혐의(아동학대처벌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한 어린이집 전직 보육교사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해당 어린이집 원아 8명을 신체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에서 A씨가 원아를 잡아당기거나 밀치는 등의 행동을 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훈육 차원에서 한 행동이었을 뿐 고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경찰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yonhap/20250728095143108qtmb.jpg)
(창원=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경찰청은 원아를 학대한 혐의(아동학대처벌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한 어린이집 전직 보육교사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해당 어린이집 원아 8명을 신체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에서 A씨가 원아를 잡아당기거나 밀치는 등의 행동을 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훈육 차원에서 한 행동이었을 뿐 고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수사 결과와 별도로 관련 규정에 따라 창원시 아동학대 사례판단위원회에 사건을 넘겨 판단을 요청했다.
lj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패션업체 망고 창업주 산행중 추락사…아들 안디치 부회장 체포 | 연합뉴스
- 10년간 숨어 산 '재판 노쇼' 90억원대 횡령범…치과 치료에 덜미 | 연합뉴스
- 주차 후 내리다가 뚜껑열린 맨홀 속으로…맨해튼서 추락 사고 | 연합뉴스
- 전 연인 식당 반복 방문·협박 30대 여성, 스토킹혐의 체포 | 연합뉴스
- 인도 위에서 폐지줍던 60대, 음주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져 | 연합뉴스
- '구애 거절' 10대 인플루언서 총격살해…파키스탄 20대 사형선고 | 연합뉴스
- '푸바오 엄마' 아이바오 세번째 임신?…26일부터 내실 생활 | 연합뉴스
- '인천대 교수 임용특혜 의혹' 수사 반년…유승민 딸 입건 안돼 | 연합뉴스
-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에 예정됐던 '고인 비하' 공연 취소 | 연합뉴스
- [샷!] "생일에는 핸드폰을 끕니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