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112곳 안전시설 개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계획한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노면표시와 노란색 횡단보도 시설 개선사업 112개소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23년 7월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작과 끝을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기·종점 노면표시'를 명문화함에 따라 '노란색 횡단보도' 정비와 함께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계획한 어린이보호구역 기·종점 노면표시와 노란색 횡단보도 시설 개선사업 112개소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23년 7월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작과 끝을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기·종점 노면표시’를 명문화함에 따라 ‘노란색 횡단보도’ 정비와 함께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광주시는 올해 총 사업비 7억5000만원을 투입,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광주지역 어린이보호구역 전체 514개소 중 112개소의 정비를 마쳤다. 앞서 지난해에는 83개소를 정비했다.
광주시는 나머지 어린이보호구역 319개소에 대해서도 매년 단계적으로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김영선 통합공항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준엽, 故서희원 묘 5개월째 지켜…“폭우에도 찾아”
- 이병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 맡는다
- “잘 나가던 ‘아이브’, 이게 웬 날벼락” 발칵 뒤집혔던 카카오…결국 혐의 벗었다
- “두 달치 월급이 한번에?” 성과급 또 들어왔다…정말 부러운 이 회사
- “1000만 갈 줄 알았더니” 적자 위기 ‘날벼락’…이러다 ‘다 죽어’ 곡소리
- ‘이혼 2번’ 쥬얼리 이지현, 미용사 됐다…“8번만에 국가자격증 합격”
- “전재산 800만원 몰빵해 몇십억 됐다” 비트코인 대박, 인생역전한 모델
- “기도할테니 선처를”…미성년자 교인들로 성욕 해소한 부목사
- “이건 정말 획기적이다” ‘바가지요금’ 욕먹더니…3억짜리 벤츠로 ‘반전’
- 지게차 괴롭힘 외국인 노동자 추방 위기 벗어나…“새 일자리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