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가맹점주 시구 나선 '교촌1991 브랜드데이' 성료
구매 고객 중 200명 기아타이거즈 경기 관람권 증정
![[서울=뉴시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교촌 1991 브랜드데이. (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newsis/20250728093503834eerz.jpg)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개최한 교촌1991 브랜드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교촌1991 브랜드데이는 지난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진행됐다.
먼저 교촌은 교촌치킨앱에서 세트메뉴를 구매한 고객과 교촌치킨 공식 SNS에서 열린 구매 인증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의 야구팬에게 KIA 타이거즈전 경기 관람권을 증정했다.
이날 교촌이 구단 콘셉트를 반영해 준비한 KIA 타이거즈 세트 ▲호랑이세트(마라레드윙박스·꽈배기)와 ▲최강세트(후라이드양념반반 한마리·퐁듀치즈볼)는 야구팬들의 큰 관심과 뜨거운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교촌1991 브랜드데이의 하이라이트는 교촌치킨 가맹점주의 경기 전 시구 참여였다.
이날 마운드에 오른 시구자는 교촌치킨 운남1호점을 운영 중인 조광훈 점주다. 과거 KIA 타이거즈 2군 투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번 기회로 현역 시절에는 밟지 못했던 1군 경기 마운드를 처음으로 오르며 뜻 깊은 순간을 완성했다.
교촌은 단순한 브랜드 마케팅을 넘어 가맹점주와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순간을 통해 현장의 감동을 더했다.
또 교촌은 초청 고객들에게 교촌·KIA 타이거즈 굿즈와 팝콘을 증정하고 포토존과 이벤트 부스 등을 운영했다.
투수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구속 기록에 따라 치킨 상품권과 응원 타월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했다.
또 클리닝 타임에 진행된 교촌치킨 박스 쌓기 이벤트 우승자에게는 교촌치킨 한달 이용권(1일 1닭·허니 한 마리 30매)을 전달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가맹점주의 이야기를 통해 야구팬들과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뜻 깊은 이벤트였다"며 "앞으로도 교촌은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vivi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혼' 강성연 남편, 유명 방송 의사였네
- 비 "김태희 눈물 숏폼에 '육아 안 도와주냐' 전화 쏟아져"
- 공승연, 생활고 고백…"월세 밀리고 통장 잔고 0원"
- 삼성전자 총파업 유보…노동장관 "노사가 한발씩 양보"(종합)
-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오는 26일 법원 구속 심문
- '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 래퍼' 리치 이기, 힙합 페스티벌서도 퇴출(종합)
- 정용진도 사과했는데…최준용 "커피는 스벅, 멸공커피"
- MC몽, 또 '연예인 실명' 라방 폭로…백현에겐 사과
- '신세계 3세' 올데프 애니, 美 명문 컬럼비아대 졸업
- 황정음 "위약금 다 물어드렸다" 횡령 집유 후 활동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