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尹부부 공천 개입 의혹' 최호 전 경기도의원 숨진 채 발견
김도균 기자 2025. 7. 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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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에서 평택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최호 전 경기도의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2시께 최 전 의원에 대한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수색에 나선 경찰은 이날 오전 3시15분께 평택시 송탄동 한 야산에서 사망한 최 전 의원을 발견했다.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지방선거 당시 평택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친윤계인 최 전 의원을 예비후보로 밀어 단수 공천을 했다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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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송탄동 야산서 발견... 경찰, 범죄 혐의점 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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