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 이준석 자택 압수수색…'명태균 공천개입' 참고인
2025. 7. 28. 09:14
김건희 특검팀이 오늘(28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전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이 대표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문서 자료와 PC 내 파일 등을 확보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이른바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한 참고인 신분으로 파악됐습니다.
특검팀은 확보한 물증을 토대로 이 대표가 작년 4·10 총선을 앞둔 2월에 명태균씨,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등과 경남 하동군 칠불사에서 만나 논의한 내용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민주항쟁 조롱"…무신사 과거 광고 비판
- 역사왜곡 '21세기 대군부인'…작가·감독도 사과
- 래퍼 리치 이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공연 취소
- 코스피 등락 거듭…환율 장중 1,510원 돌파
- 국토부, GTX 철근 누락에 "모든 기둥 조사하겠다"
- 이란 석유유출로 기름띠 뒤덮인 해변…바다생물 떼죽음 위기
- 이민성호, 태국 전지훈련 명단 발표…김지수, 양민혁 등 해외파 6명 포함
-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36.7%…3조 739억 원 지급
- 직장인 게시판 '결혼' 관련 글 증가…'경제적 부담' 비중 커
- 에볼라 민주콩고서 급속 확산…의심환자 513명·사망 13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