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해변서 펼쳐지는 '부산바다축제'…내달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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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9회 부산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석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대 불꽃쇼, 전국 최대 규모의 해변 포차인 다대포차, 올해 처음 선보이는 다대야장 등 여러 참여 프로그램과 볼거리·먹거리가 마련된다.
박형준 시장은 "다대포의 낭만적인 일몰과 화려한 불꽃 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부산바다축제를 통해 모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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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2024 부산바다축제 (사진=부산시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newsis/20250728090154133rths.jpg)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9회 부산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석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대 불꽃쇼, 전국 최대 규모의 해변 포차인 다대포차, 올해 처음 선보이는 다대야장 등 여러 참여 프로그램과 볼거리·먹거리가 마련된다.
행사 첫날은 바다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행사와 함께 오후 7시45분부터 '노을이 머무는 시간'을 주제로 한 불꽃 쇼가 진행된다.
또 다음 달 2~3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선셋 비치클럽이, 1~3일 백사장 한쪽에서는 다대포차가 2000석 규모로 운영된다.
다대포해수욕장 동측 해안에는 다양한 지역 음식과 거리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다대야장이 조성된다.
시는 안전관리를 위해 개막일인 1일에는 관람 인원 제한과 총량제 운영을 실시하고, 오후 4시부터 다대로 1개 차로와 인근 공영주차장 3곳을 통제할 계획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바다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다대포의 낭만적인 일몰과 화려한 불꽃 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부산바다축제를 통해 모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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