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장거리 여행이 뭐길래…노랑풍선, 장거리 특화 패키지 기획전

김혜성 여행플러스 기자(mgs07175@naver.com) 2025. 7. 2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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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주제로 구성한 장거리 여행 상품
합리적인 가격부터 이색 체험 일정까지
튀르키예·미서부·포르투갈 등 다채로워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 사진=노랑풍선
진짜 장거리 여행을 알려준다는 여행 상품 기획전이 나왔다. 노랑풍선이 장거리 여행의 부담을 줄인 ‘진짜 장거리 여행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총 4가지 주제별 영역으로 구성한 맞춤형 장거리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100만원대로 떠나는 ‘가성비 여행’, 직항편과 최적의 동선으로 구성한 ‘핵심 일정 여행’, 현지 인기 맛집과 명소를 즐기는 ‘로컬 체험 여행’, 색다른 즐거움을 더한 ‘숨겨진 명소 포함 여행’ 등이다.

가성비 여행 영역 추천 상품은 유럽 전문 인솔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해 특급 호텔 숙박으로 편안함을 더한 ‘튀르키예 8일’ 상품이다. 이 상품은 동서양이 공존하는 이스탄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카파도키아, 지중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안탈리아, 역사 깊은 도시 부르사 등 튀르키예 주요 명소를 모두 들른다.

미국 그랜드 캐니언 / 사진=노랑풍선
핵심 일정 여행 영역에서는 ‘미서부 10/11일’ 상품이 대표적이다. 33인승 호화 리무진을 이용해 미국 서부의 대표 도시인 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라스베이거스를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요세미티 국립공원·맨스 차이니즈 극장·호스슈밴드 등 주요 명소 관광은 기본이다. 그랜드캐니언·브라이스캐니언·자이언캐니언·앤털로프캐니언 등 미국 4대 캐니언의 장대한 자연경관도 감상한다.
산티아고 순례길 / 사진=노랑풍선
로컬 체험 여행 영역에서는 ‘포르투갈 & 스페인 11일’ 상품을 준비했다. 산티아고 순례길 체험이 핵심인 일정이다. 여기에 미쉐린 맛집이 밀집한 핀초바 거리 관광 등으로 이색 일정을 구성했다.
화이트샌즈 국립공원 / 사진=노랑풍선
숨겨진 명소 포함 여행을 주제로 한 상품 중에서는 노랑풍선이 여행업계 최초로 기획한 ‘미국 남부 & 서부 10/11일’ 상품이 눈길을 끈다. 이 상품 핵심 일정은 미국 뉴멕시코의 ‘화이트샌드 국립공원’에서 순백의 석고 모래 언덕 등 이국적인 풍광을 감상하는 것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여행객의 여행 진입장벽을 낮추고 여행 본연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여행객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주제형 장거리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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