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동 경기 초청’…하나투어·기아타이거즈, 협력 행사 성료

김혜성 여행플러스 기자(mgs07175@naver.com) 2025. 7. 28. 07: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품, 시구, 그룹홈 아동 초청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지역사회 상생
사회통합, ESG 경영 실천 일환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가 변정근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 본부장과 그룹홈 아동 초청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하나투어
하나투어가 프로야구단 기아타이거즈와 함께 ‘하나투어 핫 서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핫 서머 페스티벌은 지난 2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진행했다. 이날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가 시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경기 당일 프로야구 관중을 위한 여행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했다.

경기에 지역 아동도 초청해 훈풍을 불어왔다.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와 협력해 관내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 50여 명을 경기장에 초청해 따뜻한 추억을 선물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하나투어가 지향하는 고객과의 감성적 연결,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으로 동반 상승효과 강화 등 가치를 모두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운동 경기, 여행, 지역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으로 지속 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하나투어는 국내 지역사회 및 재외국민, 재외 동포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전개 중이다. 지난 19일에는 2일간 경북 영주와 안동 일원에서 난민 아동과 청소년 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여행을 보내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