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경전철 공사장 인근 땅 꺼짐…"고온에 아스팔트 녹아"
김덕현 기자 2025. 7. 28.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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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7일) 밤 10시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의 동북선 경전철 공사장 인근에서 땅 꺼짐이 발생했습니다.
동대문구청 등에 따르면 공사장 인근에서 깊이 20~30㎝, 가로 40㎝, 세로 20cm 규모로 땅이 꺼졌습니다.
동대문구청은 밤 11시쯤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용두동 47-1 경전철 공사장 인근 지반 침하로 주변 통제 중이니, 차량은 우회 바라며 인근 주민은 접근 자제하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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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 땅 꺼짐 안전안내문자
어제(27일) 밤 10시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의 동북선 경전철 공사장 인근에서 땅 꺼짐이 발생했습니다.
동대문구청 등에 따르면 공사장 인근에서 깊이 20~30㎝, 가로 40㎝, 세로 20cm 규모로 땅이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온도가 높아 아스팔트가 녹으면서 땅 꺼짐이 발생한 걸로 추정했습니다.
고온의 원인이 폭염 때문인지, 경전철 공사 때문인지 등 자세한 원인은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이나 인근 주민 대피 등 피해는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동대문구청은 밤 11시쯤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용두동 47-1 경전철 공사장 인근 지반 침하로 주변 통제 중이니, 차량은 우회 바라며 인근 주민은 접근 자제하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안전디딤돌 캡처, 연합뉴스)
김덕현 기자 d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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