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임우일 돌발행동에 심기불편…양세형 "선 세게 넘었다" 작심 비판 (푹다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푹 쉬면 다행이야' 유부남 붐이 와이프가 아닌 다른 사람과 입을 맞춘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58회에서는 붐, 영탁, 미미 그리고 임우일이 합류한 'NEW 흥4'가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에 도전한다.
그런가 하면 'NEW 흥4' 멤버로 '푹다행'에 첫 입성한 임우일은 조업 중 예기치 않은 돌발행동으로 붐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방송인 붐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2.29 /sunday@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poctan/20250728030205034qxri.jpg)
[OSEN=장우영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 유부남 붐이 와이프가 아닌 다른 사람과 입을 맞춘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58회에서는 붐, 영탁, 미미 그리고 임우일이 합류한 'NEW 흥4'가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에 도전한다.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양세형, 코요태 빽가, 빌리 츠키가 이들의 활약을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붐은 "올해 최고가 조업에 도전한다"며 일꾼들을 이끌고 바다로 나선다. 이어 그는 이날 잡을 생선을 "바다의 폭군"이라고 묘사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러나 조업 도중, 영탁이 예기치 못한 따귀 세례를 당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더 놀라운 점은 영탁이 따귀를 맞고도 “나 대박이다!”를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는 것. 과연 영탁의 따귀를 때린 주인공은 누구일지, 또 기뻐하는 영탁의 반응은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NEW 흥4' 멤버로 '푹다행'에 첫 입성한 임우일은 조업 중 예기치 않은 돌발행동으로 붐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선배 개그맨 양세형도 그의 행동에 "선을 제대로 넘었다"며 비판한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또한 유부남 붐은 선상 위에서 누군가와 진하게(?) 입을 맞춰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발칵 뒤집는다. 붐과 상대방의 입술과 입술이 정확하게 맞닿는 그 순간, 이를 지켜보던 이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과연 유부남 붐의 충격적인 입맞춤 상대는 누구일지, 그 전말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붐과 입을 맞춘 의문의 상대를 확인할 수 있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28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최진실.조성민 영상 등장..딸 최준희 결혼식, 눈물바다 된 이유 [핫피플]
- "죽지말고 살아" 최환희, 부모대신 동생 '최준희' 혼주석 채웠다..먹먹한 '남매愛' [핫피플]
- "하늘도 무심하지"..'딸과 이별'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주에 남편상까지..비보 [핫피플]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