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경전철 공사장 인근서 땅꺼짐…도로 통제

이승종 2025. 7. 2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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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7일) 10시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북선 경전철 공사장 인근에서 소규모 지반 침하가 발생했습니다.

동대문구청과 동대문소방서에 따르면 공사장 인근에서 지름 20~30cm, 깊이 2m 규모로 땅이 꺼졌습니다.

침하는 고온으로 인해 아스팔트가 녹으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대문구청 측은 "차량은 우회 바라며 인근 주민은 접근을 자제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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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7일) 10시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동북선 경전철 공사장 인근에서 소규모 지반 침하가 발생했습니다.

동대문구청과 동대문소방서에 따르면 공사장 인근에서 지름 20~30cm, 깊이 2m 규모로 땅이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침하는 고온으로 인해 아스팔트가 녹으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청과 소방 당국, 경찰이 현장에서 1차선 도로를 통제했습니다.

동대문구청 측은 "차량은 우회 바라며 인근 주민은 접근을 자제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안전디딤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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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arg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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