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베란다 추락사고… 60대 여성 심정지
양준혁 기자 2025. 7. 27. 15:39

전남 광양시에서 60대 여성이 베란다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3시 32분 광양시 중동 소재 한 건물에서 60대 여성 A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현장 응급처치 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A씨가 9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에 있다.
동부취재본부/양준혁 기자 yjh@namd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