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충수염’ 주영훈은 회복 중? ♥이윤미, 한국 떠났다…럭셔리 숙소

강서정 2025. 7. 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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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윤미가 한국을 떠나 애틀랜타로 갔다. 

이윤미는 26일 “굿모닝 오늘 애틀란타에서 앰버서더들 엄청 만나고 하루를 힘차게 달리는중~”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윤미는 럭셔리한 숙소에서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앞서 주영훈과 이윤미 가족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으나 지난 1일 주영훈이 갑작스러운 오한과 심한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을 오가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그는 흔히 ‘맹장염’으로 알려진 급성충수염 진단을 받고 급히 충수절제술을 받았다. 이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표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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