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런던서 ‘한국 하우스’ 개관…영국 왕실 ‘프린세스 로열’ 참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영국 런던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새롭게 각인시켰다.
한국타이어는 17일(현지시간) 열린 영국 법인 '한국 하우스' 개관식에 영국 왕실의 '프린세스 로열(Her Royal Highness The Princess Royal)'인 앤 엘리자베스 앨리스 루이즈 공주가 직접 참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어 명판 제막식으로 개관식을 마무리하며, 한국타이어와 영국 현지 사회 간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됐음을 확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최첨단 물류 거점 ‘한국 하우스’ 개관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 영국 법인 사무소를 대대적으로 확장 이전하고, 총 3만 3200㎡ 규모의 최신 시설 ‘한국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 시설은 영국 물류 산업의 핵심지로 꼽히는 ‘골든 트라이앵글’ 중심부에 자리해 현지 고객에게 최적화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최첨단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영국 시장에서의 혁신 성장을 가속화하고,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친환경 요소도 주목된다. ‘한국 하우스’는 에너지 효율 시스템과 친환경 설계를 적용해 국제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인 ‘브리암(BREEAM)’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한국타이어가 탄소 발자국 저감과 지속 가능한 경영 실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 프린세스 로열, 트랜스에이드 협력 공고화 이날 개관식의 하이라이트는 영국 왕실의 프린세스 로열 참석이었다. 엘리자베스 앨리스 루이즈 공주는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글로벌 NGO ‘트랜스에이드’의 설립자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9개국에서 교통 안전과 전문 운전 교육, 의료 서비스 지원 활동을 이끌어왔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19년간 구급차 제작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 단체를 후원하며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에서 한국타이어 구주본부장 박종호 부사장과 한창율 영국법인장은 공주에게 첨단 물류 시스템과 지속 가능한 혁신 기술력을 직접 소개했다. 이어 명판 제막식으로 개관식을 마무리하며, 한국타이어와 영국 현지 사회 간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됐음을 확인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경아, 20대에 강남 자가→용산 고급 빌라까지 (가보자고)[TV종합]
- “연대 김태희” 엄지인, KBS 퇴사 임박? 배우 전향 선언 (사당귀)
- 전현무♥고은아 뭔데? “오빠, 우리 진짜 결혼해?” (전현무계획2)[TV종합]
- 박나래 결혼한다, 웨딩화보까지 촬영 “난 당당해” (나혼산)
- ‘한지민 언니’ 정은혜, ♥조영남 신혼 공개…‘동상이몽2’ 400회 특집 릴레이
- 강수지, 20년 된 휴면 통장 대박…금액 상상초월
- 클라라 노출 없는데도 아찔… 블랙 의상 속 파격美 [DA★]
- [전문] 박성광, 야구 팬덤 중계 중 언행 부적절→결국 사과 “불편 죄송”
- ‘MC몽 폭로’ 실명 거론 모 인사 “MC몽, 강남서에 고소” 입장문
- “마귀 빼야 한다”며 성관계…‘가짜 도인’ 만행에 데프콘 경악 (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