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인생 쓴맛 자처한다 “하고 싶은 거만 하면 재미없는 인생”(밥값)[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7. 27.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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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성훈이 인생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2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곽튜브),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지는 "진짜 자유로운 건 하기 싫은 걸 안 할 수 있을 때가 자유로운 거래"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추성훈에게 "오빠도 하기 싫은 걸 할 때가 있었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추성훈은 "예를 들어 조금 돈 벌면 하고 싶은 거만 하게 된다. 만나고 싶으면 만나고 그렇게 되더라. 근데 선배들이나 친구들이 그렇게 살면 재미없대. 하기 싫은 것도 해야한대. 그래서 내가 여기 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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