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죽을 것 같아” 예능 울렁감, 결국 양아치 발언에 사과(놀토)[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7. 27. 06:16

[뉴스엔 이슬기 기자]
'놀라운 토요일' 양세종의 예능 울렁증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7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배우 양세종, 김의성, 정윤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종은 등장부터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과거 드라마에서 같이 호흡한 적 있는 피오가 웃으면서 상태를 묻자, 그는 "죽어버릴 것 같아"라고 하기도.
이어 양세종은 자신의 역할 소개를 하다 "이제 제 삼촌, 류승용 선배님. 오관석 역을 어려서부터 따라다니면서 충동이 올라오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그런 약간 양아치"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양아치 발언이 웃음을 주자, 양세종은 사과를 해 또 한 번 웃음을 이끌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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