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이사한 집서 유리 붕괴 사고 당했다 “죽을 뻔”(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27.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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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뉴스엔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이사한 새집에서 죽을 뻔한 사고를 당했다.

7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7회 말미에는 최강희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최강희의 고장 나서 새로 바꾼 차와 이사한 집이 최초 공개됐다. 특히 집의 경우 더욱 넓어진 주방과 깔끔하게 정돈된 침실이 감탄을 자아냈다. MC들은 익숙한 가구들을 발견하곤 최강희가 알뜰하게 전에 살던 집 가구들을 전부 챙겨왔다는 사실에 더욱 놀라워했다.

최강희는 집에 변화를 줄 겸 직접 조멸 달기에 도착했다. 하지만 불안한 작업에 최강희의 친구 미자는 "어우 안 돼. 전구 떨어지겠다"며 최강희를 말렸다.

이어 친구는 최강희의 다리에서 멍을 발견하곤 "왜 멍이 들었냐"고 물었다. 이에 최강희는 "자고 있는데 이게 무너졌다"며 유리문을 가리켰다. "와장창 소리가 났다. 유리가 너무 크니까 왕왕 소리가 났다"고. 친구가 "죽을 뻔했네?"라며 놀라자 최강희는 덤덤하게 "안 죽었어"라고 답해 MC들을 웃게 만들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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