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제22회 TBC 이육사 詩문학상' 시상식

김영환 2025. 7. 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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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TBC 이육사 시문학상 시상식이 오늘(26일) 안동 이육사문학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박승민 시인은 지난해 발간한 시집 '해는 요즘도 아침에 뜨겠죠'에서 현대인들의 힘든 일상을 독특하고 이채로운 시적 미감으로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TBC가 지난 2004년 육사 이원록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정한 시문학상은 대한민국 대표
문학상으로 자리잡으며 고인의 민족정신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