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기록적 폭염에도 유기견 봉사 “이 더위에‥힘내”
이하나 2025. 7. 26. 19:50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효리가 폭염에도 유기견 봉사에 나섰다.
이효리는 7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단하다 너희들”이라며 견사에 있는 유기견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이 더위에. 대견해 정말”, “힘내”라고 덧붙이며 유기견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차갑게 배라도 깔고 있으라고 후원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라며 후원받은 바닥재를 전달했음을 알렸다.
이날 안성평강공주보호소도 이효리가 봉사활동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아이들 덥다고 쿨스톤을 가득 싣고 달려오신 우리 모두의 효리님”, “환기 시설도 쿨스톤도 감사합니다”, “오늘 견사 청소까지”라고 글을 남기며 이효리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효리는 유기동물을위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사료 2톤을 기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원조 요정 바다, 45세 안 믿기는 파격 비키니 “이언니 요즘 왜”
- 겹경사 새 출발 임수향, 브라톱으로 뽐낸 글래머 몸매 깜짝 ‘자기관리’
- “수만이네 꽃밭” 김희철, 김재중과 20년 묵은 우정…SM 대표 미남들 안 늙어
- 성유리 옥바라지 끝내고 확 달라진 미모 근황 “역대 걸그룹 미모 1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