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기록적 폭염에도 유기견 봉사 “이 더위에‥힘내”

이하나 2025. 7. 2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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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효리가 폭염에도 유기견 봉사에 나섰다.

이효리는 7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단하다 너희들”이라며 견사에 있는 유기견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이 더위에. 대견해 정말”, “힘내”라고 덧붙이며 유기견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차갑게 배라도 깔고 있으라고 후원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라며 후원받은 바닥재를 전달했음을 알렸다.

이날 안성평강공주보호소도 이효리가 봉사활동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아이들 덥다고 쿨스톤을 가득 싣고 달려오신 우리 모두의 효리님”, “환기 시설도 쿨스톤도 감사합니다”, “오늘 견사 청소까지”라고 글을 남기며 이효리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효리는 유기동물을위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사료 2톤을 기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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