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충남도 RISE 늘봄학교 선포식'…지역사회·공교육 협력 모색

이시우 기자 2025. 7. 26. 17: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도 RISE 늘봄학교 선포식. (호서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호서대학교는 지난 25일 아산캠퍼스 성재도서관에서 '충청남도 RISE 늘봄학교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는 충남도 RISE 늘봄학교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사회와 공교육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을 총괄하는 호서대 RISE늘봄총괄센터의 늘봄학교 전문강사 양성 및 관리 방법과 교육 프로그램 등이 소개됐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비롯해 상명대, 단국대 등 대학 관계자와 천안·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역 학부모회 대표 등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참석해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호서대 성은현 학사부총장은 "늘봄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교육 혁신의 모델"이라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더 넓은 시야를 갖게하고 학부모에게는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ssue7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