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식 참석 도민 300명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할 도민 300명을 모집합니다." 전남도는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개막식에 참석할 도민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개막식 참석을 바라는 도민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전남도·(재)전남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무안=황태종 기자】"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할 도민 300명을 모집합니다."
전남도는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개막식에 참석할 도민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전남도에 거주하는 도민이면 오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개막식 참석을 바라는 도민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전남도·(재)전남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도민에겐 8월 22일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을 통해 초대장이 발송되며, 8월 29일 개최되는 개막식 좌석 제공과 비엔날레 기간 사용 가능한 전시 초청권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공식 누리집과 전남도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초청은 도민이 수묵비엔날레를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축제의 주체로서 직접 참여하도록 기획됐다.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행사의 공공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영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 유일의 수묵비엔날레"라며 "문화 예술에 관심 있는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고, 수묵 예술과 지역 문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문명의 이웃들'을 주제로 국내외 작가 83명(팀)이 참여한 가운데 8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목포, 진도, 해남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통 수묵화와 현대미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 외에도 체험 프로그램, 학술행사 등 풍성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전남도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28일부터 개막식 참석 도민 300명 선착순 모집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수사팀장 숨진 채 발견…사망 경위 조사
- '삼전닉스' 폭락 적중한 족집게들 "반등, 일회성 아니다"면서... AI 과잉투자엔 '우려'
- "김밥 2알 겨우 먹어"...앙상하게 마른 고현정, 다이어트 아닌 '음식 공포증' 고백 [헬스톡]
- "공항 라운지 무료라더니"…카드만 들고 갔다간 '헛걸음'
- 日 유명 영화배우, 자택서 숨진 채 발견…'마약투약 혐의'
- 황정민 사생활 논란, '77번 통화' 기록에 법조계 주목
- 버핏 "도박판 된 증시…자산 가격, 실제 가치보다 비싸"
- 4천만원대 테슬라 '모델Y' 돌풍…필랑트·액티언 판매 '직격탄'
- SK하닉 레버리지에 7억 올인한 은행원..."한 달 만에 5억 증발" 멘붕
- 경기 광주 아파트 화단서 40대 女 숨진 채 발견…시신 옆엔 '이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