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이재용 2025. 7. 2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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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철원군 화강 물놀이장 일대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철원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용길)는 최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화강 물놀이장 인근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철원군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정영욱)과 함께 개최한 이번 캠페인은 ‘내가 만든 쓰레기 되가져가기’를 주제로 관광지 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철원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철원군 화강 물놀이장 일대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회용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쓰레기를 스스로 되가져가는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친환경 실천을 적극 홍보했다.

권용길 원군자원봉사센터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이번 캠페인이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용 기자

▲ 철원군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철원군 화강 물놀이장 일대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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