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하늬, 출산 앞두고 잘 챙겨 먹는 만삭 임산부

김미화 기자 2025. 7. 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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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이하늬 개인계정

배우 이하늬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건강하게 먹으려고 부던히 노력하는 요즘. 여행가거나 돌아와서나 특히 과식 전 후 에프터밀 먹고 안먹고는 컨디션이 달라도 너무 달라"라는 글과 최근 먹은 식단 사진을 게재했다.

이하늬는 임신 중임에도 식사 후 효소를 챙겨먹는 모습이다.

/사진=이하늬 개인계정

이하늬는 최근 만삭의 몸을 공개, 출산 임박을 알렸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듬해 6월 딸을 출산한 이하늬는 출산 후 3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이하늬는 오는 8월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애마'는 1980년대 초반 한국을 강타했던 영화 '애마부인' 탄생의 과정 속 희란과 주애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로, 이하늬는 당대 최고의 탑배우이지만 제작자와의 갈등으로 새 영화 '애마부인'에서 주인공 자리를 빼앗긴 정희란 역을 맡았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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